핵심 개념부터 실시간 광고 거래까지 — 실무에서 바로 쓰는 디지털 마케팅 필수 용어 가이드
디지털 마케팅의 효율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와 분석 방법론을 살펴봅니다.
정의 : 최종 전환을 일으킨 광고와 캠페인을 파악하는 과정. 브랜드 검색 → 파워링크 클릭 → 키워드 광고 → 구매 경로에서 어느 광고가 가장 기여했는가를 규명합니다.
100% 크레딧 →
처음 유저를 유입시킨 광고에 전환 공로를 모두 부여합니다.
100% 크레딧 →
최종 구매 직전 접점인 이메일에 전환 공로를 모두 부여합니다.
33% 크레딧 → 각 매체 균등 분배
구글 광고·이메일·재방문 등 모든 매체에 동일한 기여도를 부여합니다.
가중치 크레딧 → 실제 데이터 분석 기반
각 접점의 실제 전환 기여도를 머신러닝으로 산출해 배분합니다.
관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각 목표에 맞게 예산을 배분하세요.
신제품 출시 시 광범위한 노출에 활용.
장점: 대규모 인지도 확보 가능.
단점: 실제 시청 보장 없음.
📌 예시: 신발 브랜드가 1,000회 노출에 5만원 지불
CPM = 50,000원
유튜브 광고 등 시청 기반 과금.
장점: 관심도 측정 용이.
단점: 시청 ≠ 구매 전환.
📌 예시: 100만원 예산의 유튜브 광고 10만회 조회
CPV = 10원
이용자 유입의 목적으로 사용자가 광고를 1번 클릭하는 행위를 하였을때 비용 발생
장단점 : 검색광고 클릭 시 과금. 대량 유입 가능하지만 이탈 고객에도 비용 발생.
예시: 검색광고 1클릭에 500원 지불
최종성과 이용자의 전환을 목적으로 광고주가 정의한 특정행동을 완료하면 행동 난이도에 따른 단가 발생
장단점 : 앱 설치 완료 등 실제 행동만 과금. 단가가 더 비싸지만 성과 확실.
예시: 앱 설치 완료 1건에 5,000원 지불
광고를 본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클릭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
10명 노출 중 3명 클릭 = CTR 30%.
장단점 : CTR만 높아도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
예시: 100명 노출 중 10명 클릭 = CTR 10%
유입된 사람들 중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
클릭 대비 최종 전환 비율.
장단점 : CVR만 높아도 방문자가 부족하면 성장 한계.
예시: 100명 방문 중 5명 구매 = CVR 5%

광고비 1,000만원 → 매출 3,000만원
= ROAS 300%
투자 1,000만원 → 순이익 500만원
= ROI 50%
신규 고객 100명 확보에 1,000만원
= CAC 10만원
월 구독 비용 10만 원 × 평균 구독 기간 6개월
= 60만 원
자동화된 광고 거래 시스템과 핵심 플랫폼의 작동 원리를 알아봅니다.
광고 지면 하나를 여러 광고주가 실시간으로 경쟁해 구매하는 방식. 사용자가 페이지를 방문하는 순간, 수십 개의 브랜드가 자동으로 입찰해 최고가 낙찰자의 광고가 노출됩니다.
화장품 브랜드가 20-30대 여성으로 타겟 조건 설정
해당 조건의 유저가 뷰티 사이트에 접속
0.1초 내 DSP가 자동으로 입찰 참여
가장 높은 입찰가를 제시한 브랜드가 낙찰
해당 유저에게 화장품 광고가 즉시 노출
캠페인 목표 설정
광고 구매 플랫폼. '20-30대 여성' 등 타겟 설정 후 자동 입찰
광고 거래 시장. DSP와 SSP를 연결하는 자동화 마켓플레이스
광고 판매 플랫폼. 매체의 광고 지면을 수익화
광고 노출 및 수익 확보
패션 브랜드가 DSP에 접속해 '25–35세 여성, 서울 거주' 조건을 입력하고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Ad Exchange가 실시간으로 조건에 맞는 광고 지면을 탐색하고, SSP로부터 경쟁 입찰을 받아 최고가 낙찰을 결정합니다.
낙찰된 광고는 SSP가 관리하는 패션 매거진 사이트에 자동으로 게재되어 타겟 독자에게 노출됩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집